- 자체 제작 애니메이션을 만들게 된 경위
- 이노카시라 공원에서의 두 사람의 스케치 모임
- 애니메이션 업계에서 애니메이션을 만들어보며 느낀 점
- 하이 리스크 로우 리턴
- 시모다 스케치가 있어 균형이 잡혔다
게스트: 아소비즈쿠리
2018년 도쿄에서 "놀이를 만드는 놀이의 연장"을 주제로 기획자이자 마케터인 야마모토 씨와 작가인 시모다 씨가 설립한 애니메이션 팀. 참신한 아이디어와 정교한 기술력을 갖추고 있으며, 놀이 마음과 깊은 사고가 느껴지는 크리에이티브가 특징이다.
야마모토 아키히로
기획・마케터 1998년생 25세 고등학교 졸업 후 애니메이터로 애니메이션 회사에 입사. 기술 부족으로 약 1년 만에 해고된다. 그 후, 트위터에서 시모다와 만나 함께 자체 제작 애니메이션을 만들게 되지만 첫 작품은 기획이 무산된다. 그 사이, 아는 사람을 늘리기 위해 스케치 모임 활동을 시작한다. 그 연장선에서 낸 스케치 동인지가 히트를 쳐서 지금은 그것으로 생계를 유지하며 자체 제작 애니메이션을 제작 중이다.
시모다 켄타로
작화・작가 1997년생 26세 정시제 고등학교 졸업 후, 야마자키 빵 공장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며 방황하던 중 트위터에서 야마모토와 알게 된다. 두 사람이 이노카시라 공원에서 그림을 그리던 중, 이를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자고 야마모토와 뜻이 맞아 본격적인 활동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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