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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노의 여행】총집편#03

by SKOOTA 2024.03.27
  • 이 세상의 이물질에 부딪히는 순간
  • 괴수물은 소년과 소녀의 만남이라고 생각한다
  • 사랑할 수 있는 범위는 세상 사람들과 조금 다르다
  • 물은 어떻게 흐르고 싶어할까
  • 왠지 글을 쓸 수 없다
  • 잘하는 것과 좋아하는 것을 계속하는 것의 중요성
  • 강렬하게 통제하고 싶은 극작가와 프로페셔널 배우
  • 만든 캐릭터에 사랑에 빠지길 바라서 전파 활동을 한다
  • 글로벌하게 바라보면 페티시도 대다수가 된다
  • 말 없이 캐릭터로 승부해보고 싶다
  • 메타버스 시대에 비언어적 소통을 다시 생각해본다
  • 소리 없이도 볼 수 있는 조지 밀러 작품
  • 소리가 없는 순간의 영상으로 공감을 만든다

시노

애니메이터 도쿄조형대학 애니메이션 학과를 졸업한 후, 도에이 애니메이션에서 애니메이터로 활약. 최근 작업은 "디지몬 고스트 게임"의 디지몬 캐릭터 디자인, 그리고 "밤이 깊어도 괜찮아"의 "가슴의 연기" MV 제작을 담당했다.

시노 씨의 요약은 여기

시노